손정애 교수 | Prof. JUNG-AE SON

피아니스트 손정애는 13세에 5.16 민족상 수상, 같은 해에 동아콩쿨 최연소 입상, 예원학교 졸업, 서울예고 재학 중 도독하여 Frankfurt 음악대학에 진학, diplom 획득 후 Konzertexamen에서 “Mit Auszeichnung”으로 졸업하였다. 3년간 독일국립방송(DLF) “젊은 예술가의 한사람” 방송연주를 하였고 미국, 네덜란드, 오스트리아, 스위스, 영국, 독일, 등 유럽 및 국내에서 수차례 독주회 및 협연과 실내악연주 등 왕성한 연주 활동을 하였다. 귀국 후 청소년음악회, 예술의전당 주최 교향악축제를 비롯해 서울시향, 대전시향, 전주시향, 코리안심포니, 로열심포니, 몰도바 국립 방송교향악단 등 다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하였고 현재 숙명트리오 멤버이자 숙명여자대학교 피아노과 교수로 재직중이다.